•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유세윤 루저傳서 천연덕스러운 해설능력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2:52:25

   
[프라임경제] tvN '롤러코스터'가 1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20분짜리 좌절금지희망다큐 미니시리즈인 '루저전'에서 유세윤이 물오른 방송 감각을 펼치고 있다.

루저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 인물들을 가리키는 '루저'들이 서툴지만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는 코너.

정경호, 백종민, 장시우가 3명의 루저 주인공으로 나선다. 각각 10년째 고시공부만 하고 있는 고시 준비생, 어중간한 대학과 학과를 졸업한 후 2년째 이력서만 넣고 있는 만년 취업 준비생, 야구 선수였으나 부상 후 연기자를 지방하는 백수다.

특히 이 코너의 감초 역은 연기자 전세홍과 나래이터 유세윤.

전세홍은 미모의 옆집 주민으로 극에 활력소를 더하며, 유세윤은 천연덕스러운 나래이션으로 감칠맛을 가미, 이번 코너에 높은 관심을 유발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