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내 소원은…" 정용화 고백에 서현 난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2:39:06

   
[프라임경제] 정용화가 서현에게 반말을 듣고 싶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서현과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씨엔블루 정용화는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부부 생활을 함께 하면서 도전할 목표로 운전면허 시험 도전을 꼽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운전면허 공부 중 필기시험을 앞두고 벌칙을 걸며 대결을 펼쳤다.

정용화가 서현보다 높은 필기시험 점수를 얻을 경우 얻고 싶은 선물은 그녀의 반말. 서현은 '반말을 못하는 입'을 가졌고 정용화는 자신의 점수가 더 높을 경우 서현의 반말을 벌칙으로 건 것이다. 정용화는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용, 마 갈아 줄까?"를 예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서현은 소녀시대 활동 5년 동안 친해진 같은 팀 멤버들에게도 반말을 한 적이 없다. 실제로 서현은 이같은 남편의 소원에 난색을 표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