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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난 질리는 얼굴이라 생각"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2:31:03

   
[프라임경제] 씨엔블루 정용화가 멤버 중 가장 잘생긴 멤버로 이종현을 꼽고 있다고 고백했다.

정용화는 17일 방송된 KBS 2 '연예가중계'에서 여성 모델과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이날 방송분에서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 중 누가 가장 잘 생겼냐 연예가중계 리포터의 질문에 "나는 아니다"며 "종현이가 가장 잘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용화는 "나는 눈에 들어왔다 질리는 스타일이다"고 자평했다. 한편 이날 질리는 스타일 발언 외에도 정용화는 종종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지나치게 낮게 평가하고 있는 듯한 고백을 해 '망언 논란'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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