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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환상의 짝꿍’마지막회 끝내 눈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1:52:49

[프라임경제] 김제동이 ‘환상의 짝꿍’ 마지막 방송에서 끝내 눈물을 보이면서 막을 내렸다.

18일 김제동은 MBC ‘환상의 짝꿍’을 마지막으로 MC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약 4년 간 맡아온 방송에서의 하차에 김제동은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던 것.

김제동은 “‘환상의 짝꿍’ 마지막 수업시간이었습니다”라며 “4년 동안 방송하면서 1000명의 어린이가 방송을 찾았습니다.‘환상의 짝꿍’은 동요에 나오는 꿈을 실제 이뤄준 프로그램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김제동은 “시청자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또 동심을 보여주며 즐겁게 해준 어린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동의 마지막 ‘환상의 짝꿍’ 진행에서는 한채아와 조형기, 오상진 아나운서, 신봉선, 김현철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환상의 짝꿍’의 후속으로는 25일부터 ‘꿀단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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