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지난 17일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FIFA(국제축구연맹) U-20 여자 월드컵 대회 참석차 출국했다.
FIFA 부회장인 정 전 대표는 각국 축구관계자들을 상대로 2022년 월드컵 유치 활동을 펼 예정이다.
FIFA U-20 여자 월드컵 대회는 지난 13일 개막돼 8월1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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