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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항선 아들, 유진과 맞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1:30:05

[프라임경제] KBS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배우 장항선이 자신의 아들의 신부감으로 유진을 점찍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의 제작진은 ‘제빵왕 김탁구’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팔봉선생으로 출연 중인 배우 장항선은 유진에게 “몇 살이냐”고 묻더니 “내 아들이 31살인데 만나보지 않겠냐”고 제안한 것.

유진은 장항선의 맞선 제안에 웃음을 지었다. 유진은 앞서 “촬영에 바쁘다” 며 “시청자들이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고 시청률 30%를 웃돌며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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