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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폭행교사 직위해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7 18:01:34

[프라임경제]초등학생을 무자비하게 때려 비난을 받고 있는 서울 동작구 A초등학교 6학년 담임인 오모(52) 교사가 직위해제됐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관할 지역교육청인 동작교육청이 특별감사반을 투입해 해당 교사와 학생 등을 상대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피해 학생을 포함한 해당 학급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보라매청소년수련관의 도움을 받아 심리치료를 병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노현 교육감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해당 교사가 계속 수업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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