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명훈이 빚으로 생긴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천명훈은 “데뷔 15년만에 겨우 아파트를 장만했다”며 “어느 날 어머니께서 사업을 하신다며 2억 정도 융자를 빼가셨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의 사업은 결국 실패했고 이에 천명훈은 “남은 것은 이자 뿐”이라며 “어떻게 갚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경실은 “다시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했으며 이경규는 “그냥 집을 날렸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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