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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입술 발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7 15:59:53

[프라임경제]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 입술의 발진이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현지시간 지난 16일 이같이 보도하며 빅토리아 베컴은 상처가 부끄러웠는지 손으로 입술을 감추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특히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윗 입술에 일명 ‘헤르페르(herpes)’로 알려진 일종의 입술 발진 상처가 나 있다.

한편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자동차 디자인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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