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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셀쿠션으로 원가절감 기대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7.16 13:10:32
[프라임경제] 최근들어 기업들이 친환경 패키징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레코(www.ireco.kr)가 개발한 에어셀쿠션이 생산비용 및 원가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인기다.

레코에 따르면 에어셀쿠션은 현재 고급 LED TV, 스피커, 노트북같은 전자제품회사와 고가의 주류 판매 업체, 반도체관련 전자제품 판매업체로부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에어셀쿠션은 다중벨브로 각기 셀에 공기를 유입시켜 탁월한 제품보호성과 다양한 분야의 완충재로 사용이 가능하며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자연과 환경을 지키며 기업의 그린 경영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완충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에어셀쿠션은 완충의 안정성에 있어서 골판지형 완충재는 충격흡수 후 복원이 불가능하며, 종이분진이 발생하지만 에어셀쿠션은 외부 충격및 내부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또, 공간 활용도에 있어 스티로폴과 골판지형은 별도의 대용량 공간이 필요하며 물류비용의 부담이 증가하나 에어셀쿠션은 이동 및 적재공간을 500% 이상 감소시키며, 좁은 공간에서도 대량의 완충재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밖에도 작업의 편리성에 있어서는 스티로폴과 골판지형은 포장공정상 수시로 완충재의 공급이 요구되며 시간당 인건비 상승, 작업시간이 지연되며, 에어셀쿠션은 에어 충전형으로 쉽게 포장이 가능하며 작업시간에 비례해서 인건비를 감소시킬 수 있다.

한편, 레코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4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에서 신기술 코리아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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