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대우)가 신입사원 부모를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GM 대우는 지난 상반기 공채를 통해 입사한 220여명의 신입사원 부모들을 공장으로 초청, 회사 경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임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등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부모들이 자녀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라일리 회장은 "GM 대우가 4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빠른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데는 전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라면서 "여러분은 GM 대우의 미래로서 자신의 영역에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생각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역량을 펼쳐 나간다면 회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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