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주노동당 신임 당대표로 이정희 의원이 확정됐다.
우위영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까지 진행된 찬반투표에 전체 당원 중 51.19%인 1만5968명이 참여했으며, 이 의원은 89.4%의 찬성표를 얻어 당 대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초선인 이정희 의원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복지위원장과 당 정책위 의장, 원내 부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오는 26일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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