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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 이주노의 '깜짝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5 20:03:14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사진>

[프라임경제] 서태지와 아이들 원조 아이돌 출신 이주노가 혼전 동거 경험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이주노는 16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의 녹화현장에서 "동거를 해봤다"는 사실을 털어놔 출연진들의 당황케했다.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부부사이의 공감을 자아내는 토크쇼다. 이에 혼전동거에 대한 공방이 펼쳐진 것.

이날 이주노는 "살아보고 결혼한다는 일명 '혼전 동거'를 해 봤다"며 이어 "동거를 하면서 비로소 여자도 그렇게 더러운 줄 처음 알게됐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그는 스타 부부들 사이에서 여성 연기자 김정민과 함께 출연해 싱글로서의 결혼관에 대해 털어놨다. 이주노가 "동거를 해봤다"며 당당하게 고백한 것과 달리, 김정민은 "만약 나에게 동거를 하자고 제안하면 나와 결혼은 하기 싫냐고 물어보겠다"며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이날 출연한 노사연과 이무송, 김종진, 이승신 등 스타 부부들과 기혼인 이선진, 박둘선, 성대현 역시 저마다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내놓으며 격렬한 공방전을 벌였다.

한편 '혼전 동거'에 대한 스타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오는 16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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