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80kg이 넘는 몸무게로 영국에서 가장 뚱뚱한 여성의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당사자인 메브시믈러는 30세가 되기 전까지 평균 체중이었지만 넷째 아이를 낳은 뒤 극심한 우울증을 앓았고 음식중독으로 체중이 200kg 넘게 불어났다.
그러나 152cm 단신으로 몸무게가 300kg에 달하는 비만이 되자 심장과 폐기능이 손상돼 2007년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알져진 바에 따르면 그녀는 더 선과 한 인터뷰를 통해 “침대에 방치돼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다. 집에 있는 아이들이 너무나 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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