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한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가 연인 브래드 피트를 위해 허벅지 안쪽에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한 매체는 14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와 5년째 함께 살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가 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 위해 몸에 문신을 하나 더 새겼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문신과 관련해 “브래드를 위한 것”이라며 “나는 입이 무겁지 못하기 때문에 비밀이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솔트’ 홍보차 오는 7월28일 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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