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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2010~2011 시즌 새 유니폼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5 17:03:14

[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0∼11시즌에 입을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부터 착용할 홈 경기 유니폼을 발표하고 “나이키가 제작한 새 유니폼은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들어졌다”며 “페트병의 라벨을 떼고 세탁을 마치고 나서 재료를 녹여 섬유를 만들었다. 기존 섬유보다 30% 이상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막아주는 친환경 제품이다”고 밝혔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나이키가 제작한 친환경 유니폼을 입었던 박지성 역시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새 유니폼이 마음에 든다. 더욱 밝아진 느낌이고 빨리 입었으면 좋겠다”며 “정말 에너지가 가득 차는 느낌이 든다. 팬들 역시 많이 기다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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