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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콜센타 서비스 카드부문 1위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6.08.08 09:32:11

[프라임경제]LG카드(대표이사 박해춘www.lgcard.com)는 자사의 콜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06년도 한국산업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카드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능률협회 주관으로 17개 산업분야, 총 131개 기업의 콜센타를 대상으로 통화 연결성, 상담태도, 업무처리능력 등 16개 항목을 평가했는데  LG카드가 총점 91.8점으로 5개 참여 카드사중 1위를 차지했다.

LG카드 콜센타는 전국 5개 1,200여명이 근무하는 업계 최대 규모로 고객 통합관리 제도인 ‘고객의소리(VOC)’를 통해 고객들의 각종 문의, 불만, 제안 등 고객 불편요소 개선 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 카드업계에서 유일하게 우량회원을 대상으로 1:1전담하는 AM(AccountManager)制 시행으로 고객들로부터 양질의 서비스란 평가를 받고 있다고 LG카드측은 밝혔다.

LG카드측은 콜센터가 e-mail을 통한 상시 고객 직접 상담, 반기1회씩 고객 모니터링 및 외부전문기관의 리서치를 통한 CSI 조사를 하고 전담 직원(QA)을 통한 통화품질 현장 밀착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최고의 상담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LG카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하반기까지 全직원 대상의 CS혁신 교육을 실시해 민원 발생 소지를 사전에 제거하고 친절한 상담을 위한 全 임직원의 CS마인드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LG카드 고객서비스 지광수 담당은 “상담센터는 고객의 아픈 곳을 신속히 판단해 정확 ,친절하게 고쳐주는 응급실과 같은 역할을 수행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 근절과 CS 제고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상담센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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