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YNK코리아(023770)는 지난 2분기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9억300만원과 18억1800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3억3600만원으로 전기 12억9500만원에 비해 74.1% 감소했다.
YNK코리아의 2분기 매출액은 60억9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기 대비 34.6%,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지난 3월7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 신규 게임 '로한'의 성공적인 유료화로 인하여 매출액이 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며 "신규게임 '로한'의 출시 초기에 광고선전비가 집중됐지만 매출이 안정적 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전기 대비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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