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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월드컵 베스트 11’ 후보에 올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3 20:55:00

[프라임경제] 국가대표팀 캡틴 박지성이 유로스포츠가 선정한 남아공 월드컵 베스트 11 후보에 올랐다.

13일 유로스포츠는 전문가와 팬들의 인터넷 평점을 종합해 남아공 월드컵에서 포지션 별로 맹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3개 대회 연속 골을 넣으면서 대한민국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이끈 박지성은 아쉽게 후보 선수 13명 중 한 명으로 뽑혔다.

   

['베스트 11' 후보에 오른 박지성 / 사진= SBS 방송 캡쳐]

유로스포츠는 아쉽게도 ‘베스트 11’에 들지 못한 박지성을 “한국 미드필드의 심장”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베스트 11’에는 대회 MVP 골든볼을 수상한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과 다비드 비야(스페인), 베슬러이 스네이더르(네덜란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독일)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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