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유채영이 엄지발가락뼈 골절상을 입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유채영은 지난 11일 프로그램 촬영 중 엄지발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깁스를 한 상태다.
한편 유채영의 소속사는 일부 매체를 통해 현재 잡혀있는 스케줄은 목발을 짚고 하거나 휠체어를 타고라도 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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