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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이하늬 아성 넘을까 관심집중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3 17:44:30

   
[프라임경제]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오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 선배인 이하늬의 아성을 넘을지 주목된다.

최근 출전한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 당당히 7위를 차지한 김주리는 연이어 미스유니버스대회에 출전해 전세계 미녀들과 미모를 겨루는 것. 역대 미스코리아 중에도 세계4대미인대회(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인터내셔널, 미스어스) 중 2개 대회에 연이어 진출하는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리는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에서 4위에 오른 이하늬의 기록을 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 졸업해 러시아어와 영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김주리는 가야금 등 전통 악기도 수준급으로 다룰 수 있어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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