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박지성의 저주’가 탄생했다.
12일 네티즌들에 따르면 박지성은 이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에 대해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했지만 8강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0-4로 패했다.
아울러 박지성이 찍은 브라질 역시 네덜란드에 1-2로 역전패를 당했으며 결승전을 앞두고 말한 네덜란드에 응원의 메시지도 저주가 됐다.
이에 국내 팬들은 “박지성의 저주가 탄생했다”며 재미있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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