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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MR 논란…기계음으로 반 떼웠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2 08:29:55

   
<출처=SBS 방송 캡쳐>
[프라임경제] 가수 손담비가 컴백 초기부터 가창력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토요일 밤에', '미쳤어' 등으로 인기를 모았던 손담비는 지난 8일 새 음반 'The Queen'(퀸)을 발표하고 11일 지상파 방송을 통해 성공적으로 컴백무대를 마쳤다.

그러나 손담비가 실망스러운 가창력을 여전히 개선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 음악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MR을 제거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가창력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무연습보다 노래연습을 해야겠다", "그냥 들어도 기계음이 반 이상이다" 등 질타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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