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각각 5골씩, 그리고 이번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4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개인 통산 최다 골에 단 한 골 차이로 다가선 독일의 클로제(32·바이에른 뮌헨)가 3·4위전 출전이 불투명해지면서 기록달성도 힘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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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팀 관계자는 “클로제가 등 부상으로 인해 3·4위전에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로제는 우루과이전 출전를 요청했지만 독일 대표팀 뢰브 감독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장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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