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라임경제] 영화배우 하지원이 호러SF영화 ‘제7광구’ 크랭크인을 앞두고 수심 20m를 오르내리며 수압과 싸우고 있다. 석유시추선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서 하지원은 바다 괴생물체와 사투를 벌인다.
이와 관련 하지원은 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 쿨의 이재훈에게 특훈을 받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은 1996년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 PADI(프로전문다이빙강사협회) 자격증을 취득한 연예계 대표 스킨스쿠버족.
영화 제작사 관계자는 “하지원 씨가 쿨 이재훈 씨를 ‘쌤’이라 부르며 바다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다. 지난 달엔 일행들과 사이판까지 가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