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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새로운 라인에 ‘송중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0 15:02:34

[프라임경제] ‘패밀리가 떴다’ 이후 5개월 만에 SBS에 복귀하는 유재석이 ‘런닝맨’으로 주말 예능을 평정할 수 있을까?

   

유재석 진행으로 지석진, 하하, 김종국, 개리, 이광수, 송중기 등이 고정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1일 오후 5시 20분 첫 방송에 이효리와 황정음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특히 김종국이나 하하와 달리 송중기의 출연은 의외로 어떠한 캐릭터를 선보일지도 집중되고 있다.

유재석의 복귀 프로그램으로 포맷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런닝맨’은 국내 곳곳에 위치한 다양한 건물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들을 찾아낸다는 컨셉의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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