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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여왕’ 김신영, ‘치티치티 뱅뱅’ 완벽 개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0 12:20:36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완벽 개사, 다시 한 번 ‘패러디 여왕’임을 과시했다. 

지난 9일 KBS 2TV ‘청춘불패’ G7멤버 나르샤 빅토리아 효민 선화 주연 구하라 김소리는 농번기를 맞아 대민지원을 나온 11사단 천마대대 국군장병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마련했다.

막내 구하라는 ‘곰 세마리’ 동요로 귀여운 막내모습을 보여주다 섹시한 무대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고, 효민은 고양이 분장을 하고 체리필터 ‘낭만고양이’를 열창했다.

이어 ‘성인돌’ 나르샤는 타샤니의 ‘경고’로 래퍼와 보컬로 두 가지 모습을, 선화는 의자를 이용한 섹시댄스, 빅토리아는 ‘첨밀밀’의 노래를 중국어로, 김소리는 자신의 신곡 ‘히어로’ 첫 무대를 가졌다.

특히 눈길을 끈 무대는 단연 김신영이 준비한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패러디. 김신영은 군인이라면 공감할만한 군 생활이야기를 개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효리가 유행시킨 트레이닝복과 외계인 머리분장도 완벽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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