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법무부가 9일 노환균(사법연수원 14기·경북) 서울중앙지검장과 김홍일(15기·충남)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유임시키는 등 승진 및 전보 인사를 15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보면 신종대(14기·서울) 대검 공안부장과 최교일(15기·경북) 법무부 검찰국장은 자리를 지켰다.
특히 13기인 황희철(광주) 법무부 차관, 박용석(경북) 법무연수원장, 차동민(경기) 대검 차장, 한상대(서울) 서울고검장, 조근호(부산) 부산고검장, 황교안(서울) 대구고검장과 14기인 채동욱(서울) 대전고검장, 안창호(대전) 광주고검장 등 고검장급 9명(중앙지검장 포함)은 모두 유임됐다.
아울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개 고검의 차장검사에는 이득홍·황윤성·임정혁·이경재·임권수 검사장이 전보됐다.
한편 법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원칙적으로 연고지 배치가 제한됐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