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 런던에서 비욘세가 타고 있던 차를 택시가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8일(현지시간)미국의 연예 사이트 ‘데일리필’은 비욘세가 한 상점에 들어가기 위해 런던의 중심부인 나이츠브리지에 메르세데스-벤츠를 세운 후에 문을 열었고, 그 때 택시가 차를 들이 받았다고 밝혔다.
상점에 있던 사람들은 택시가 차와 충돌해 차 문이 떨어져 나가는 모습을 봤을 정도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지만 비욘세는 불과 몇 센티미터의 차이로 아찔한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
남편 제이지와 여행 중인 비욘세는 사고 직후 심하게 떨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위 사람들은 안타깝게 했다.
한 목격자는 “보기에도 끔찍했다. 눈 깜짝할 사이 택시가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뉴욕 ‘선’지가 보도했다.
이 사고는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일식당에 가는 중에 일어난 사고로 비욘세는 차를 폐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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