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젠트로(083660)는 2분기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이 각각 6억200만원과 6억2200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6억원이 발생해 흑자로 전환했다.
젠트로의 2분기 매출액은 78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기 대비 23.0% 늘어났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계절적 매출 추이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며 "이익 증가는 이익율이 높은 상하수도 제품의 매출증가와 전체 매출 증대에따른 고정비 차감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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