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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김새론 굴욕 "얼마면 돼? 얼마면 나 알아볼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8 21:09:46

[프라임경제] 원빈이 아역배우 김새론에게 굴욕을 당했다.

   

<사진='아저씨' 제작보고회>

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제작보고회에서 원빈의 상대 아역 김새론은 "사실 원빈이 누군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김새론은 "촬영 현장에서 원빈 아저씨가 잘 돌봐줬다"며 수습했지만 원빈은 '아저씨'란 호칭을 반기지 않았다는 후문.

원빈은 "아직 아저씨란 호칭은 영화에서만으로 족하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아저씨'는 원빈이 '마더'에 이후 선택한 스릴러 작품으로 세상을 등진 채 살던 아저씨가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온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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