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수 출신으로서 연기에 나섰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될 것을 예상한 라이벌 의식이었던 셈이다.
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연은 남규리에게 지지 않으려고 '고사2' 시나리오를 통째로 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은 남규리가 '고사' 촬영 당시 가수활동을 병행하며 틈나는 시간마다 연기를 위해 대본을 끼고 사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는 말을 듣고 수많은 연습 끝에 '고사2' 시나리오를 통째로 외우게 됐다는 후문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