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권 부총리, 농산물 수급안전대책 논의

 

심이섭 기자 | insan@newsprime.co.kr | 2006.08.04 11:25:29

[프라임경제]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호우관련 농산물 수급안정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농산물 수급안정 대책으로 먼저 채소류 중 고랭지 배추는 시장상황에 따라 농협의 계약재배 물량 공급을 250톤에서 480톤으로 확대하고, 고랭지 채소의 대체품목 생산유도, 병해충 방지 등 품질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고추, 마늘, 양파 등 양념 채소류는 MMA 물량 등 정부 비축 물량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쌀은 8월 시장안정을 위해 지난해 농협이 매입한 100만석 중 일정물량의 공매추진을 검토키로 했다.

과실류는 생육 및 수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필요시 수매자금을 활용, 추석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처키로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