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개그맨 윤정수가 미모의 여인을 따라가다 주유소에서 사고를 일으킨 실화를 공개했다.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서 윤정수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는 옆 차에 굉장히 예쁜 여성이 주유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그 여성이 차라도 한 잔 같이 하자며 따라 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정수는 “결국 여성의 뒤를 따라갔지만 나중에 뒤를 돌아보니 주유기는 앞으로 넘어져있고 유전처럼 기름이 솟구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윤정수 출연분은 오는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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