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장혁이 아내에게 코피를 흘리게 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장혁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장혁은 “아내의 전화번호를 알게 된 후 전화를 못 끊게 하며 밤새 통화했다”며 “다음날 아내가 피곤했는지 코피를 흘렸다”고 말했다.
드라마 ‘추노’에서 강인한 추노꾼을 연기한 장혁은 아들에게는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성대모사를 하는 다정다감한 아빠라는 사실도 이날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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