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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이메디칼 애완동물용 소변분석기 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6 18:11:36
[프라임경제] 의료기기 전문제조업체인 지레이메디칼(www.bio-dr.com)이 반려동물용 소변분석기인 ‘애니닥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애니닥터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국내 최초 동물용 휴대용 소변분석기이기 때문. 애니닥터만 있으면 동물의 소변을 채취해서 여러가지 질병 요인을 찾을 수 있다.

지레이메디칼 김영기 대표는 “기존에 사람들에게만 적용되고 있는 U-헬스 원격 진료가 이제는 집에 있는 애완동물과 농장에서 사육하는 동물에게도 적용되는 시대가 왔다”고 밝혔다.

동물이 아파서 수술이나 치료를 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동물도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검사하고 대처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애니닥터는 700여만 애완동물시장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스템이다. 가정에서 애완용(반려용)으로 기르는 개나 고양이 그리고 농장에서 사육하는 소나 돼지의 소변을 받아 소변검사를 하면, 자가진단을 통하여 가까운곳으로 연결된 수의사의 진단소견을 바로 확인할수 있으며 또한 가까운 곳의 동물 병원과 협진 시스템이 되어 있어 원격진료를 받을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전했다.

동물용 휴대용 소변분석기인 애니닥터는 동물도 주치의 제도를 시행하여 반려동물의 보다 체계적인 질병 관리, 질병의 조기발견, 질병을 예방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라 할수 있다고 김영기대표는 밝혔다. (문의1544-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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