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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김남길, 재방송에서도 인기 ‘폭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3 15:20:27

[프라임경제] ‘나쁜 남자’ 배우 김남길의 인기가 재방송까지 이어지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이형민 연출)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남길은 재벌집에서 파양 당한 후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꿈꾸는 주인공 심건욱 역을 맡았다.

심건욱은 만나는 여자마다 사로잡는 치명적 매력과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다.

특히 나쁜남자 방송 이전에 김남길은 ‘비담의 그림자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관심을 모아졌었지만 았던 이번 ‘나쁜 남자’를 통해 100% 가까운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주 9, 10회를 선보인 나쁜 남자는 김남길의 호연에 힘입어 재방송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함께 충연한 김재욱의 오열신, 한가인의 출세지향형 캐릭터, 한없이 순수하고 명랑한 정소민 등이 시청자의 호평을 모으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한 ‘나쁜 남자’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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