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가 본선 토너먼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우루과이는 가나를 이기고 일찌감치 4강 티켓을 얻었고 아르헨티나는 독일과의 8강전을 앞두고 있다.
우루과이는 아프리카의 유일한 생존자 가나를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 역시 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에서 독일을 제물로 4강행을 위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앞세운 마라도나 감독의 활약이 돋보인다. 과연 독일을 이겨 4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