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자신의 생일날 웨이트리스로부터 폭행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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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종업원에게 폭행당한 린제이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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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은 3일 새벽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 트위터에 “종업원이 이유도 없이 날 때렸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US매거진은 “폭행을 한 종업원은 휴젠 모바일 최고 경영자 더그 레인하트와 염문이 있었다. 그런데 로한이 레인하트와 함께 클럽에 놀러오자 질투가 났던 것 같다”며 로한이 얼굴을 가격당한 원인을 밝혔다.
한편 린제이로한은 지난 2004년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해 일약 스타가 됐으나 마약과 폭행,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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