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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 잇단 부상투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후 병원 치료 중 탈출 초콜릿 촬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3 12:33:46
[프라임경제]바이브 윤민수가 지난달 29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친 뒤 탈진과 성대결절 증상을 보이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는 이후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었지만 다음날인 30일 예정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를 위해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뜬 사이 병원을 탈출, 촬영에 임했다.

윤민수는 무대에 오르기전 구토 증상 등을 보였으나 마이크를 손에 쥐고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녹화 후 다시 탈수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바이브의 소속사 테일런스 미디어 측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윤민수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를 선보인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고 말했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6월 18일과 19일 열렸던 4집 앨범 발매 콘서트에서도 목이 좋지 않은 상태로 무대에 서는 등 부상투혼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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