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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감독되다’ 대표팀 자선경기나서

월드컵대표팀 자선경기에 16강 주역들 총출동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3 11:11:52

[프라임경제] 대표팀 ‘캡틴’ 박지성은 자선경기에서 사령탑을 맡게 됐다.

3일 오후 5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자선경기가 열린다. 지난 우루과이와 16강전에서 발목을 다친 박지성은 경기에 뛰지 못하게 되면서 허정무 감독을 대신해 감독을 맡는다.

   
 

<자선경기에 나선 월드컵 대표팀 / 사진= SBS 방송 캡쳐>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주역으로 이뤄진 올스타팀은 실업축구 안산 할렐루야와 경기를 갖게 된다. 허정무호의 주장으로 자율, 소통의 리더쉽을 발휘한 박지성이 감독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애초 올스타팀 명단에 없던 혼혈 선수 강수일(인천)이 합류해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올스타팀 선수로는 박주영, 이동국, 이승렬, 이청용, 기성용, 이영표, 이정수, 김동진, 오범석, 조용형, 정성룡, 김영광 등 남아공월드컵 16강 주역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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