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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재로 잠든 박용하 숨겨진 이야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2 10:41:16
[프라임경제]SBS 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는 배우 겸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故)박용하에 대한 집중취재를 진행했다.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에 대한 몇 가지 의문점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경찰 측이 밝힌 부친 병세에 따른 충동적 자살이라는 결론과 달리 평소 독자 설립 기획사에 대한 자금난, 국내 활동 복귀 등 알려진 사실과 다른 측근들의 증언이 계속 되고 있다.

이에 박용하가 과연 자살이라는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에 대한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E!뉴스코리아’는 특히 박용하의 측근을 통해 평소 그가 힘들어했던 과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박용하의 한 측근은 “아버지 병세는 물론 기획사 자금난으로 힘들어 했었던 건 사실”이라며 “평소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먹었다”고 전한 뒤 박용하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연예부 기자가 생생하게 전달하는 고(故)박용하의 눈물의 발인식과 그의 연기 인생, 측근을 통해 들어보는 그의 사연이 7월 2일 금요일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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