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7월 1일부로 본부장 신규 임명 및 승진 등 부사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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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오직렬 부사장과 (우)필립 게랑부토 부사장] | ||
필립 게랑부토 부사장은 지난 1989년 르노 엔지니어링 본부를 시작으로 21년 동안 샤시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어쎔블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라구나와 끌리오를 비롯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직접 관여했다.
또 르노 스페인에서 공장기술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고 르노 파리 본사에서 현재 르노의 라인업을 개발하며 국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양산 차량 품질을 향상시키고 르노 그룹 R&D 성장에 기여해 왔다.
오직렬 부사장은 뉴 SM5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해 안정정인 초기 품질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유연한 혼류 시스템을 통해 점진적인 생산량 증대에 기여하며 르노삼성 부산 공장의 경쟁력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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