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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 굴욕 '워스트드레서라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1 19:34:39

   
   
[프라임경제] 인기 아이돌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워스트 드레서로 뽑혔다.

Mnet '트렌드 리포트 필- 더 리얼'은 최근 영화제 등 행사에 참석한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링을 분석했다. 그 결과 스타들 중 전도연이 시크한 목걸이와 하얀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의 센스 있는 매치로 패셔니스타 1위로 선정됐다.

하지만 에프엑스의 설리는 체격보다 약간 크고 길이가 긴 데님 원피스를 입은 모습 등이 부적절한 패션의 예로 꼽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워스트 드레서의 굴욕은 에프엑스 설리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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