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성은이 임신 7개월에도 여전히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 함께 괌에서 휴가를 즐긴 김성은은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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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뒤태를 공개한 김성은과 남편 정조국 선수 / 사진= 김성은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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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오래오래 예쁘게 사시길”이라며 부러워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해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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