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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김성은 비키니 뒤태 뽐내

임신 7개월에도 콜라병 몸매 여전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1 16:45:04

[프라임경제] 김성은이 임신 7개월에도 여전히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 함께 괌에서 휴가를 즐긴 김성은은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비키니 뒤태를 공개한 김성은과 남편 정조국 선수 / 사진= 김성은 미니홈피>

 
 
“임신 만 7개월, 아직 뒤태는 이정도면 괜찮지. 근데 앞모습은 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 김성은은 비키니를 입고 아가씨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정조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오래오래 예쁘게 사시길”이라며 부러워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해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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