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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신규브랜드 위해 계열사 설립

 

박효정 기자 | vicky@newsprime.co.kr | 2006.08.02 11:28:12

[프라임경제] 더베이직하우스가 의류제조 및 판매업체로 자본금 10억원의 신규법인인 스포츠어빌리티를 1일 계열회사로 추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신규브랜드(브랜드명 SPEEDO)의 런칭 및 운영을 위해 설립자본금을 출자해 스포츠어빌리티를 설립했으며 보유지분은 60%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더베이직하우스의 계열회사수는 5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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