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러시아의 ‘피겨 황제’ 예브게니 플루센코가 국제빙상경기연맹의 허락없이 아이스쇼에 출연해 대회 출전권을 박탈 당할 위기에 처했다.
29일 AFP통신에 따르면 플루센코는 지난 3~4월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하고 아이스쇼에 출연해 ISU로부터 대회 출전권을 박탈 당할 예정이다.
한편 플루센코가 선수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21일 안에 스포츠중재재판소에 제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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