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예인 김빈우가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해 우려 반 시샘 반 시선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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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미니홈피 사진을 통해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하거나 최근 한 케이블 방송을 통해 "아무리 바빠도 매일 40분씩 걷는 것은 절대 빼놓지 않는다. 요즘처럼 스케줄이 바빠서 휘트니스에 가지 못할 때는 드라마 촬영장에 트레이닝복을 챙겨가 점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라도 꼭 40분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걷기 운동을 한다"고 말하는 등 미모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한편 과거보다 지나치게 살을 뺀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김빈우 다이어트 논란은 향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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