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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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18:51:13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은 지난 26일 김옥길홀에서 강서구의사회(회장 김동석), 양천구 의사회(회장 주영숙)와 함께 ‘이대목동병원 및 협력 병의원 연합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7년 6월부터 실시, 올해로 4회 째를 맞이한 연합 학술대회에서 김승철 이대목동병원장은 “최근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의료계의 경쟁 상황 속에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진료와 연구 협력 강화가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협력 병의원과 연구, 진료, 고객만족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새로운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 의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