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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제동을 당분간 방송에서 보기 힘들 전망이다.
김제동은 오는 7월 MBC '환상의 짝꿍'이 폐지되면서 지상파 방송에서 완전히 하차하게 된다.
한편 김제동의 소속사 측은 이를 계기로 김제동이 당분간 휴식에 들어가도록 할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김제동은 그간 친노 연예인으로 알려져 곤욕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근래에는 이재오 전 의원과 서울 은평을 지역구 재보선에서 맞설 대항마로 꼽혀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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